미역국을 어릴때부터 좋아했어요 출산하고 그리 미역국을 먹어도 질리지가 않더라고요 ㅋㅋ 오랜만에 다시마국물 내서 미역국 끓여서 오늘 점심 도시락으로 잡곡밥이랑 같이 먹었어요 건더기 위주로 보온통에 담고, 찐오징어를 곁
어제 술먹어서 해장으로 냉면에 국밥, 더워서 운동도 안하고 걍 종일 에어컨 밑에 누워서 넷플만 봤네요 ㅋㅋㅋㅋ 저녁도 귀찮아서 떡볶이 먹었고요.. 칼로리 초과 단백질 부족 하하하 71점짜리 하루네용.. 내일은 1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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